바비소식

무점포 창업 브랜드 ‘에듀바비’, 전국 지사 모집



소자본, 무점포 창업이 가능한 과외 브랜드 에듀바비가 전국 지사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부와 통계청은 지난 3월 전국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를 공동 실시한 결과 지난해 사교육비 총액이 26조 원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민 가구는 학원비와 과외비에 가장 많은 돈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고등학생 자녀가 있는 1분위 가구 중 자녀가 사교육에 참여한 가구의 1분기 월평균 사교육비 지출은 48만 2천원으로, 식료품·비주류 음료 지출(48만 1천원)이나 주거비 지출(35만 6천원) 보다 많아 가장 많은 지출금을 기록했다. 사교육 창업은 다른 사업 아이템에 비해 초기 창업비용이 크게 적을 뿐 아니라, 입소문이 나면 수익과 안정성이 보장되어 많은 사람이 교육 사업을 꿈꾸고 도전하고 있다.


2022년 1월 고용노동부에서 발표한 산업별 평균 소득순위에 따르면 교육업은 부동산업(3972만원), 숙박, 음식점업(2460만원), 개인서비스업(3732만원)보다 높은 4932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코로나 시기 기준 기록으로, 엔데믹 이후 역대 최대 사교육 부흥기를 겪고 있는 현재 교육업 종사자들의 평균 연봉이 더 큰 폭으로 올랐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사교육비가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교육업 종사자들의 평균 연봉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자연스럽게 교육 창업아이템이 많은 예비창업자들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국내 과외 브랜드이자, 지난 6월 28일 ‘2023년 대한민국 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에듀바비는 차별화되는 창업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에듀바비는 소자본·무점포 창업이 가능해 월세와 인테리어 비용 같은 고정 지출 비용이 들지 않는다. 또한, 지사의 영업권을 보장하기 위해 한 지역구(시, 군, 구)에 하나의 지사만 개설하고 있으며, 지점의 경우 계약된 지역의 지사장 동의 하에 창업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163개의 지사가 개설되어 운영 중이며, 새로운 전국 단위 지사를 이번에 모집한다.


에듀바비 변용하 부장은 “에듀바비는 본사에서 10년간 직접 운영하며, 만든 브랜드로 다른 사업에 비해 사업성과 안정성이 뛰어난 브랜드다. 그 부분이 코로나 사태를 겪으며 안정적인 사업 아이템이 각광받는 요즘 트렌드에 딱 맞아떨어진 것 같다. 에듀바비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콘텐츠 개발과 업무 제휴를 통해 에듀바비 사업권이 더욱 가치 있게 여겨지게끔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하며, “교육은 우리의 일상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그렇기에 다른 사업에 비해 더 넓은 범위에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분야다. 앞으로도 우리 에듀바비가 더 많은 소비자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출처 :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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